순희네빈대떡

 
작성일 : 18-04-30 20:40
[경남소식]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58곳 선정
 글쓴이 : 추자현
조회 : 33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도내 전통시장 58곳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 322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덧붙였다.

'문화관광형시장'으로는 창원성원그랜드쇼핑·창동통합상가·김해삼방시장이,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시장'으로는 의령시장이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관광과 쇼핑이 동시에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장 1곳당 2년간 10억원이 지원된다.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시장은 발전가능성이 큰 시장을 선정해 시장별 1년간 3억원을 지원해 고객서비스 혁신, 상인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script> googletag.cmd.push(function() { googletag.display('div-gpt-ad-1487145749501-0'); } ); </script>

또 청년층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전통시장에 접목해 전통시장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청년몰 조성사업'에는 김해동상시장이 선정돼 25곳의 빈 점포가 청년 점포로 탈바꿈하게 된다.

통영북신시장과 양산남부시장 등 8곳은 주차환경개선 시장으로 선정돼 251억원이 투입되고, 올해 신규 사업인 '전통시장 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은 사천 용궁수산시장 등 19곳이 선정됐다.

이밖에 홍보·축제 등을 지원하는 '공동마케팅사업'에 13곳, '전통시장 행정·유통 전문 인력(시장 매니저) 지원사업'에 8곳이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다.

행락철 오수처리시설 시·군 합동 점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행락철을 맞아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도내 오수처리시설을 시·군과 합동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을 찾는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고 청정 경남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이번 점검은 방류수 수질관리에 취약한 대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생활하수가 공공처리시설로 유입되지 않는 지역에 설치된 하루 50t 이상을 처리하는 오수처리시설 570곳이 우선 점검 대상이다.

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적정 설치 여부, 오수처리시설 정상가동 및 내부청소 이행 상태 등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본다.

도 관계자는 "청정 경남 이미지를 알리는 것은 물론 낙동강 녹조 예방과 미국 식품의약청(FDA) 지정해역 관리를 위해 하수가 적정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역삼안마
420847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이곳 역삼안마에서 어느것 하나 빠짐 없는 당신만의 천국,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경험이 역삼안마 에서 시작됩니다.

 
   
 

광장시장 본점을 제외한 일체의 유사업체는 순희네빈대떡 본점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상호: 순희네빈대떡 | 사업자등록번호: 101-06-67330 | 대표자: 추정애 | 관리자페이지 바로가기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138-9 광장시장내 | 전화번호: 02-2264-7774
Copyright (C) 순희네빈대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