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희네빈대떡

 
작성일 : 18-06-04 19:37
<저스티스 리그> 용산IMAX 시사회 후기. (스포有) - 샤니81님의 나눔   글쓴이 : 산들산들 날짜 : 2017-11-16 (목) 23:02 조회 : 442    저스
 글쓴이 : 브랑누아
조회 : 0  
저스티스리그 후기들이 아주 많네요. 처음에 올리고 싶었는데 ㅎ
이제서야 여유가 좀 생겨, 월요일에 봤는데 이제 올리네요;

우선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지만, 저도 마찬가지죠.
왜냐하면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ㅜ
배대슈처럼 2시간 반으로 만들었으면 이정도까진 아니었을텐데..
2시간에 새로운 캐릭터들 소개하고, 팀되고, 빌런까지 잡으려면 2시간은 너무 욕심인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매력적인 캐릭터들 때문에 재미없게 보진 않았어요~
포기하면 편하거든요.....
개연성, 연출, 각본, 촬영 이런거에 대한 기대 수준을 낮추면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ㅎㅎ



일단 사이보그, 아쿠아맨은 그냥 관객들의 입덕할 요소가 없네요. 
그나마 플래시는 캐릭터가 튈 수 밖에 없으니, 인상적이었고요.
무엇보다 슈퍼맨과의 장면에서 그 표정은 모두가 웃었습니다 ㅋㅋ

배트맨은 전편에 이어 혼자 보통인간으로서, 안쓰러웠네요..
원작 팬들도 지금 어마무시하게 뭐라 하는 게, 우리의 배트맨은 저러지 않거든요.
보통 인간일지라도, 리더의 역할이 맞는 두뇌플레이의 장인이었는데..

원더우먼은 전편에서 그 강함은 어디갔는지, 슈퍼맨이 갖고노는 빌런한테도 쩔쩔매는지.
플래시가 검 찍어보내줄만큼 느리지도 않거든요, 원래.
약점도 없고, 슈퍼맨이랑 원래 비등할 정도로 강한 게 원더우먼인데..

슈퍼맨은 역시나 강해요. 너무 강해서 영화 속에서 계속 어떻게 표현할까 걱정될 정도로..
영혼이 떠났을 꺼라 했는데 깨어나보니 여전히 자아는 있는거 같은데, 
살려냈다고 그 선함의 상징인 슈퍼맨이 배트맨도 바로 죽이려고 할 정도로 흑화된 것도 좀 어이없었고.



마음에 든 것은,
이 영화 속에서 가장 오오 했던 부분인 역시나 플래시 대 슈퍼맨의 그 장면이겠죠.
섬뜩하게 잘 그려냈습니다. 그 장면만큼은 여기서 건진 듯. 물론 그 과정 속에 원더우먼은 또 너프..
원더우먼의 몸매 클로즈업된 장면들도 마음에 들었고요. ㅋㅋ

마음에 안 든 것은,
전편 마지막에 슈퍼맨 관에서 진동이는 장면은 그냥 넣은 것처럼 되어버린 것.
마더박스에 전기 충격으로 슈퍼맨 살려놔서 슈퍼맨 혼자 빌런 처리하는 게 왜 저스티스 리그를 만들었는지;
4명이서 막상막하로 싸우다가, 저절로 살아난 슈퍼맨이 나타나서 팀으로서 가볍게 빌런을 잡아야,
이래야 저스티스리그를 만들 필요가 있었지 하고 생각하게 만들텐데.. 
다음편에서 최종보스 나타났을 때는 다같이 잘 싸워도 아주 고전하다가 겨우 이겨야 기가 막힌 드라마가 될텐데..
이게 표현하기가 까다롭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대충 이 정도 빌런은 슈퍼맨 혼자 잡게 하고,
다음 편에서 다같이 힘 합쳐서 물리치는 정도로만 생각하나 보네요. 에휴.

디씨는 후발주자로서 좋은 라이벌이 되겠구나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이젠 망한 듯 해요.
이제는 그냥 기대안하고 봐야겠어요.
아무튼 샤니81님의 나눔으로 아이맥스로 잘 보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보니까 불만은 있어도 재미는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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