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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17:22
[데일리 메일] 영국 선수들 위주로 팀을 재건할 계획인 사우트 햄튼 FC.
 글쓴이 : VPVJX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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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352-0-image-a-14_1555370862250.jpg [데일리 메일] 영국 선수들 위주로 팀을 재건할 계획인 사우트 햄튼 FC.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6926079/Southampton-plan-sign-British-players-summer.html




사우스햄튼의 회장은 이번 여름 영국 선수들 영입을 시사하며, 영국 선수들 위주로 팀을 다시 재건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스햄튼은 그 동안 뛰어난 영국 선수들이?거쳤던 클럽이기도 하며,?아담 랄라나, 루크 쇼, 나다니엘 클라인 등이 사우스햄튼을 거쳐 갔었습니다.


이러한 계획을 위한 첫번째 영입 타겟은 레인저스 소속이자 스코틀랜드 출신인 스콧 아르필드이며, 예상 이적료로는 300만 파운드 입니다.


사우스햄튼은 과거와 다르게 최근 강등위기를 겪는 등 팀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기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팀 입니다.


과거 프리미어리그에서 고군분투하며, 잘 나가던 시절에는 영국출신의 핵심선수들이 팀을 떠받혔고 조직력도 좋았던 팀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사우스햄튼은 과거의 영광을 찾기 위해서 영국 출신들 위주로 팀을 재건 하려고 하는 계획이며, 이게 정답이라고 보고 있는듯 합니다.


그 동안 소튼은?뛰어난 영국출신 선수들인 아담 랄라나, 루크 쇼, 나다니엘 클라인, 칼럼 챔버스, 잭 코크 등이 있었지만 모두 팀을 떠났었습니다.


이에?사우스햄튼은 이러한 전철을 다신 밟으려 하지 않는것으로 보이며, 팀의 감독인 랄프 하센휘틀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랄프 하센휘틀 감독도 영국 출신 선수들인 프라우스, 레드몬드, 잉스, 롱, 버틀란드, 건 등을 꾸준히 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우스햄튼의 보드진은 내년 시즌을 대비해서 이적시장에서 홈 그로운 선수, 잉글랜드 축구의 이해력 높은 선수 위주로 영입을 희망하고있습니다.


현재 가장 노리고 있는 선수로는 앞서 언급한 스콧 아필드이며, 아필드는 이미 번리에서 오랜기간 뛰며, 잉글랜드 축구 경력이 풍부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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